사실 이 곡은 애니메이션 엔딩판인 이소은씨 버전밖에 없는 줄로만 알았습니다만, 찾아보니 김문선씨도 이 곡을 부르셨더라구요.

오프닝곡과는 분위기가 다르지만, 가사가 '어렵지만 힘낼게'라는 메시지를 전달하고 있어서, 또 가락이 조용하게 퍼져나가는 느낌이 들어서 상당히 아껴듣고 있는 곡입니다.

부르신 분은 다르지만 가사는 같으니, 한번 두 곡 다 감상해 보시지요.

태권왕 강태풍 엔딩 '날개'입니다.



나 아직은 어리지만 이루고 싶은 꿈이 하나 있죠

마음의 눈을 뜨고 세상을 보면 진실의 문은 열려 있죠

나 외롭지 않죠, 힘들었던 시간 나를 밝혀 주는 빛이 있죠


나 새롭게 태어나 날개를 달고 저 하늘을 날 수도 있죠

이 길의 끝에서 날 기다리는 행복의 열쇨 찾아,찾아


나 외롭지 않죠, 힘들었던 시간 나를 밝혀 주는 빛이 있죠

나 새롭게 태어나 날개를 달고 저 하늘을 날 수도 있죠

이 길의 끝에서 날 기다리는 행복의 열쇨 찾아, 찾아


나 새롭게 태어나 날개를 달고 저 하늘을 날 수도 있죠

이 길의 끝에서 날 기다리는 행복의 열쇨 찾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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